특히 남자와 여자 관계에 있어서 nice 와 mean 을 생각해본다.
- 2010/04/23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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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남자와 여자 관계에 있어서 nice 와 mean 을 생각해본다.
- 2010/04/21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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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보라색도 좋아하고 비가 오는 날이면 정말 미친듯이 좋다.
가끔은 우울한데 그 우울한 기분도 좋다.
똑똑 떨어지는 빗소리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소리고,
천둥번개 쳐서 우르르 쾅쾅 하면 더 좋아한다.
정말 떠내려 갈듯 비가 오는날엔 더 없이 더더더더 좋다.
신데렐라 언니 봤는데
막걸리 마시고 싶다.
아 가서 막걸리나 사마셔야지.
- 2010/04/20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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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오른 술기운과 함께 부대 안에 미리 잡아 놓은 Dragon Hill Lodge Hilton Hotel로 이동.
침대 한개에 쇼파 한개 있는데 쇼파는 펴면 침대가 되서 편하게 잘수 있다.
다음날 아침 배는 고프고..... 호텔에서 한국식 부페를 12달러나 주고 먹는건 싫고,
그럼 오아시스 부페를 가자 하는데
난 정말 부페만 가면 음식을 많이 못먹는다. 그래서 고른 곳이 네이비 클럽.
여긴 정말 갈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우선 양이 많다. 그렇다고 질보다 양은 아니고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쨌든 배고픈 와중에 양 많아서 무진장 행복.
배고플땐 진짜 최고. 맛은 음.... 맛없지도 않지만 와! 맛있다도 아니다. 그런데 비빔밥 소스는 좀 아님.
워낙 음식 찍거나 그런걸 잘 못해서.. 안찍었는데 다음엔 찍어봐야 겠다.
내부 몇몇곳을 찍어보았는데 사진에 대한건 잘 모르는 사람인지라 혹시라도
야 이놈 이거 사진 x같이 찍었네 하시는 분들껜 ㅈㅅ.




*솔직히 난 흑인음악 정말 많이 좋아한다.
그들이 추는 춤들도 좋아한다. 그래서 많이 본다. 그리고 배우려고도 한다.
솔직히 말하면 흑인 친구들도 쵸큼 있는 편이다.
2005 년에서 2006년쯤
Laffy Taffy , Oh I think they like me, Snap yo fingers 같은 스냅 댄스 노래가 엄청 유행했다.
이걸 떠나서,
M.net 을 보다가 이효리가 컴백하는게 나온다기에 달려가서 열심히 봤다.
요번엔 힙합쪽으로 많이 했다고 하기에.
오디 효리언니가 요번엔 어떻게 변신했을까 기대하면서 봤는데.
노래 제목은 모른다. 근데 가사중에 [내 이름은 이효리 거꾸로 해도 이효리] 이 부분이 있는 노래가 있다.
요번엔 랩도 하던데.
흠.... 솔직히 난 음악이나 춤에대해서도 잘 모르지만,
이효리가 췄던 춤중에 가장 쉽고, 가장 따라하기도 편하고, 가장 기본일수도 있는 스냅댄스를.......
허우적 거리는걸 보고 많은걸 기대하고 본게 아닌데도 정말 손발이 오그라 들었다.
그 외에도 여러가지 춤동작이 있었는데,
그래 다른건 솔직히 못할수도 있다고 치는데
스냅댄스는 정말 기본에 기본이 되는 엄청 쉬운 동작인데.
박자 맞춰서 그냥 움직여 주기만 하면 되는건데
다른 사람도 아니고 댄스가수가. 라는 생각을 멈출 수가 없었다.
그 노래 부를때 입었던 옷도, 스냅댄스 할때 그 모습도. 아 쵸큼 실망했다.
- 2010/04/14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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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음악은 소중하니까.
어찌됐든,
뭐 들을 노래 없을까 하다가 갑자기 한때 지나간 날을 떠올리게 만든 노래가 있었는데
신인가수인가 보다.
청현 - 돌아 올 거잖아
라는 노랜데. 가수 음색도 좋고, 가사도 좋아서 요즘 듣고있다.
*친한 언니가 네일 아트 시험 보러 갈때 날 모델로 해서 데려간 적이 있었는데,
언닌 내 손으로 연습을 해야 하는데
연습은 다른 사람들에게 하고 나하고는 시험만 봤다.
어쨌건 원래부터 네일아트에 관심을 많이 갖고있던 나인데,
요즘엔 네일아트 하는것에 완전 푹 빠졌다.
알고보니 네일 용품을 무진장 싸게 파는곳도 있더라. 그래서 간 곳이 네일몰이었다.
동대문 밀리오레 16층에 위치한 곳인데,
wow! 들어서자 마자 눈이 휘둥그레 졌다.
네일 폴리쉬 같은 경우엔 그다지 싸지 않지만,
스톤이나 나머지 용품은 정말 싼것 같다.
폴리쉬나 강화제는 차라리 미군부대 PX가 더 싼것 같다.
어쨌든, 네일 팁이나 여러 용품을 나는 거의 미군부대 PX에서 구입하는 편이었는데, 달러 환산 하고 하다 보면
확실히 네일몰이 훨씬 쌌다. 그리고 종류도 더 많았다.
비록 학원 한번 안다녀봤지만,
시험 모델할때 어떻게 하나 봐둔걸로 연습을 시작했다.
하. 난 창의력이 너무 딸리는것 같다. 흑흑
요근래 한 작품(?) 들.






하지만 모, 어차피 돈들이는 것 보단 낫다고 생각하여.
젤 네일 용품 사서 그것도 도전해 보고싶다.
이제 해보고 싶은것 중엔 고거 하나 남았는데.
비싸서 패스.
혹시라도 허접하다 집어치워!라고 짜증내는 사람이 있다면, ㅈㅅ.
- 2010/04/12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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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엄청 좋아 하는데,
생각해보니 아는건 쥐뿔도 없다.
심심한데 음악적 상식이나 좀..........
아니면 DJ하는걸 배워보는것도 좋을듯 하다.
*이래저래 글을 적으면서 생각이 난건데
난 . 과 , 를 얼마나 맞게 쓰는지, 띄어쓰기는 얼마나 잘하는지, 맞춤법이 틀리지는 않는지
궁금해졌다.
이거 공부좀 해봐야겠는데.
*하. 난 아이폰 사용자 이다.
아직도 사용할때 잘 모르는것이 많은데,
가끔 잘 모르는것 때문에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궁금증을 풀어 나간다.
그런데 가끔 아이폰 사용자를 무턱대고 그냥 Dis 하는 글들이 보이곤 한다.
우리 언니들은 둘다 햅틱을 사용하고 있는데,
내가 아이폰을 구매 하기 전 햅틱을 사용해본 이후로 정말 터치폰은 사기가 싫었었다.
시스템 작동도 빠르지도 않고 해서.
아이팟을 가지고 있었는데 2G 밖에 안되고, 노래도 꽉차서 새 노래를 받으려면 지워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어디 한번 그럼 아이폰을 사용해봐? 라는 생각을 가지고 바로 구입을 하러 갔다.
아이폰은 모르겠지만 내가 썼던 아이팟은 여지껏 4년 쓰는동안 잔고장 하나없이 잘 써온지라
더 아이폰에 눈길이 간것 같다.
판매자가 나에게 설명을 해주길래 들으면서 잠깐 사용을 해봤는데 터치가 예술이더라.
문자나 다른걸로 넘어가는것도 빠르고, 나는 너무 맘에 들었다.
어차피 배터리는 내가 하는 일이 그냥 앉아서 사무보는 일이라 충전기 꼽아 놓고만 있으면 되니까.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솔직히 불편함이라 하면 스팸차단이 안된다는것 빼고는 불편한것 없이 사용하고 있다.
내가 주로 사용하는건 인터넷과, 야후 메신저, 페이스북이고, 나머지 사용하는 어플은 내가 좋아하는 심즈 등 게임들이다.
그런데 몇몇 내가 읽은 글에는 아이폰 사용자는 무슨 생각 없이 그냥 있어 보이려고 쓴다는 둥,
된장녀 라는 둥, 뭘 알고나 사용하고 있냐는 둥,
왜 그런 글들을 읽어야 하는지 알수가 없다.
어차피 내돈 내고 사용하는거 그냥 내가 좋아하는거 사용하면 안되나?
그러다 불편하면 알아서 바꾸면 되는거고 거기에 대해서 무는 돈은 어쩔수 없지만 물면되는거고,
사용하다가 불편해서 불평을 하는 사람들은 이해가 간다.
그런데 무조건 적으로 아이폰 사용자를 Dis 하는 사람들은 정말 이해가 안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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